양민영, 도한결, 맛깔손 디자이너가 참여한 전시 '호텔사회'

2021. 3. 16. 10:14회원소식

수영장이라는 공간에서 가장 핵심을 이루는 물 자체에 보다 집중하여 접근한 도한결 작가의 <남은 물웅덩이>, 2000년대 초반에 유행했던 키워드인 웰빙과 힐링의 이미지를 제공하여 관람객들이 각자만의 방식으로 쉴 수 있기를 기대하는 양민영 작가의 <휴(Hue, 休) 스파 – 웰빙 클럽>, 그리고 맛깔손과 포스트스탠다즈가 호텔 수영장에서 즐길 수 있는 풀바에서 영감을 받아 재 해석한 라운지바 <바 언더워터 Bar Underwater>가 전시되어 있습니다.멋진 디자이너들의 작품들과 함께 복합적이고 다층적인 호텔의 문화를 경험해보세요!

 

일시

2020. 01. 08 - 2020. 03. 01

 

운영시간

10:00 - 19:00 매주 월요일 휴관

 

장소

문화역서울 284 전관

 

관람정보

무료전시

 

참여 디자이너

양민영, 도한결, 맛깔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