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선 디자이너가 참여한 '모든 사라지는 것들은 뒤에 여백을 남긴다'

2021. 3. 26. 13:52회원소식


광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FDSC 회원 최지선 디자이너가 디자인하고 리소그래피로 제작한 전시 '모든 사라지는 것들은 뒤에 여백을 남긴다'의 포스터와 리플렛 작업을 소개합니다. 독립큐레이터팀 장동콜렉티브가 5·18기념재단 시민사회 연대사업의 지원을 받아 네 명의 작가들과 함께한 교류전입니다. 사건을 직접 경험하지 않은 이들이 모여 5·18이 남긴 여백을 어떻게 채워나갈 수 있을지 고민했다고 합니다. 예술작품을 통해 기억의 내용과 방식, 그리고 이유를 함께 생각했습니다.

 

2020.08.15.(토)~25.(화) 13:00-19:00

예술공간 서:로 (서울특별시 은평구 갈현로 33가길 4)>

 

기획

장동콜렉티브

 

참여작가

강수지, 김은지, 이큐킴, 전지홍

 

디자인&제작

최지선(사각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