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스트 디자이너 소셜 클럽

회원들이 대거 참여한 전시 '모란과 게: 심우윤 개인전(Open Recent Graphic Design 2019)'

2021. 3. 10. 09:59회원소식

FDSC의 멋진 디자이너들이 기획하고 대거 참여한 전시, «모란과 게: 심우윤 개인전» (Open Recent Graphic Design 2019)이 지난 8월 8일에 오픈했습니다! 전시는 8월 25일까지 진행된다고 하니 놓치지 마세요.«Open Recent Graphic Design»은 최근 그래픽 디자인의 풍경을 기록하는 플랫폼입니다. 2019년의 «ORGD»에서는 한국과 미국, 일본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 온 그래픽 디자이너 심우윤(Ella Shim)의 작품 세계를 조명합니다. 심우윤의 첫 번째 개인전 «모란과 게: 심우윤 개인전»(Open Recent Graphic Design 2019)이 2019년 8월 8일부터 8월 25일까지 원앤제이 갤러리에서 개최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획

양지은, 김동신, 워크스

 

일시

2019년 8월 8일(목)~25일(일)

 

장소

원앤제이 갤러리(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31-14)

 

참여 디자이너

김동신, 김메이, 김진희, 김희애, 맛깔손, 박이랑, 박지현, 손아용, 양민영, 양지은, 워크스, 이정명, 이정은, 정세랑, 최수빈, 페이퍼프레스, 함지은

 

입장료

5,000원 (학생 4,000원 *대학원생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