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SC 소개
FDSC STAGE 두번째 무대의 주인공들을 소개합니다!

FDSC STAGE 두번째 무대의 주인공들을 소개합니다!


FDSC STAGE 02를 빛낼 첫번째 디자이너는 현대미술을 전공한 양수현 디자이너입니다.

양수현 디자이너는 뉴닉의 브랜드 총괄을 맡고 있으며 이번 페스테에서 ‘멀어지지 않기위해서 멀어진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과연 무슨 의미일까요?





FDSC STAGE 02를 빛낼 두 번째 디자이너는 스타트업 외길을 걷는 유다정 디자이너입니다.

유다정 디자이너는 자신의 경험을 글로 만드는 멋진 능력이 반짝반짝 빛난다는데?!
유다정 디자이너가 맛본 연대의 맛은 얼마나 달콤한 걸까요? 10월 31일 확인하세요!





FDSC STAGE 02를 빛낼 세 번째 디자이너는 스튜디오 오퍼센트의 김나영 디렉터입니다!

김나영 디자이너는 콘텐츠를 다양한 매체로 기획하고 실현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아이와 함께 걷고 넘어지며 깨달은 김나영 디렉터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FDSC STAGE 02를 빛낼 네 번째 디자이너는 이도타입의 이도희 디자이너입니다!

지속가능한 폰트 산업을 일궈가는 한글 일꾼을 꿈꾼다는 이도희 대표. 창업을 하며 일과 삶의 대주주가 되었다는데? 그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STAGE에서 확인하세요!





FDSC STAGE 02를 빛낼 마지막 디자이너는 ‘테이블 유니온’의 멤버인 김영나 디자이너입니다.

서울과 베를린을 오가며 바쁘게 일하는 그의 일과 삶을 들려줍니다. 반투명한 레이어를 통해 어떤 이야기를 들여다볼 수 있을까요?





빛나는 라인업을 확인했다면, 참여 신청하기!

event-us.kr/fdscstage/event/24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