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원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2021. 7. 26. 15:19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넘어 넘어: 진실을 말하는 용기》, 전시 그래픽디자인, 2020
《Hernan Bas: Choose Your Own Adventure》, 전시 그래픽디자인, 2021
《일그러진 초상》, 전시 그래픽디자인, 2020
'스페이스K 서울' 개관 기념 포스터・초청장 디자인, 2020
《디자인 아카이브 포럼 2020》, 그래픽디자인, 2020
《Big Eyes: Margaret Keane Retrospective》, 전시 그래픽디자인, 2020
MMCA 문화프로그램 《MMCA 건축기행: 김중업》, 그래픽디자인, 2018
MMCA 문화프로그램 《나와 너의 기억, 우리의 미술관》, 그래픽디자인, 2018
⟨가스트로노미 앙케트⟩,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미각의 미감》, 2016
⟨강원 스크랩⟩, 문화역서울284 《두 번의 올림픽, 두 개의 올림픽》 전시 연계프로그램 기획 및 디자인, 2018


이지원 디자이너는 디자인 스튜디오이자 출판사인 아키타입(archetypes)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픽디자인을 기반으로 이미지와 공간을 다루며 디자인・미술・역사 분야 기관과 협업해왔습니다. 디자인・시각문화와 관련한 리서치・집필 활동을 하고 비정기 시각문화 연구서 『새시각』을 발행합니다.

 

@archetypes.design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