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열음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2021. 3. 18. 17:23ㆍ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조열음 디자이너는 인하우스 디자이너로 브랜드의 니즈에 따라 아이덴티티, 그래픽, 패키지, 인쇄물, 패턴 등의 다양한 매체에 컨셉을 풀어내는 일을 합니다. 의류 브랜드 로우클래식에서 4년간, 현재는 코스메틱 브랜드 탬버린즈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종종 작은 전시나 프로젝트에 참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