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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전채리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전채리 디자이너는 2013년 컨텐트폼컨텍스트(CFC)를 설립해 스튜디오 운영, 아트 디렉션, 디자인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1인 스튜디오로 시작해 현재는 10명의 구성원과 함께하고 있는 CFC는 브랜드의 콘텐츠와 맥락, 그리고 형태 사이의 관계성에 주목하며 다양한 분야의 클라이언트와 협업하고 있습니다. 디자이너로서는 새로운 시도를 게을리 하지 않기 위해, 아트디렉터로서는 구성원들의 숨은 강점을 끌어내기 위해, 대표로서는 지속가능한 스튜디오의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behance.net/Charryjeon
2021.03.10 -
팟캐스트 디자인FM/시즌1
디자인FM 첫 릴리즈
2019년 6월 8일 오후 1시, FDSC 팟캐스트 디자인FM이 시작됩니다. 디자인FM ep.0를 기대해주세요. 디자인FM은 사운드클라우드와 아이튠즈 팟캐스트를 통해 업로드되며, 유튜브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주최 및 기획 김소미, 한경희, 김수영, 신인아, 김나래, 최수빈, 장윤정, 우유니, 위지영, 양으뜸 soundcloud.com/designfm
2021.01.13 -
FDSC 소식
FDSC 오픈데이 제2회, 2018
2018년 11월 30일, 페미니스트 디자이너 소셜 클럽 FDSC가 회원 모집을 위한 두번째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실무자 중심인 페미니스트 그래픽 디자이너 15분을 만났습니다. FDSC는 온라인을 기반으로 활동하지만, 오프라인으로만 회원 모집을 받고 있습니다. 설명회에 참석하신 분들 중에서 가입을 원하시는 분은 현장에서 가입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이번 설명회는 팩토리2의 공간 후원으로 가능했습니다. 장소 FACTORY2
2021.01.13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최희은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맛깔손'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그래픽 디자이너이며 디자인 에이전시 홍디자인에서 4년간 일했고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미술, 영화, 음악에 관련된 디자인을 주로 작업했고 다양한 창작자들과 함께 전시나 행사를 기획∙참여했습니다. @mat_kkal
2021.01.13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정성현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브랜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정성현 디자이너는 공식 업무 뿐만 아니라 개인 작업도 다양하게 진행하고자 합니다. behance.net/ellaasungh4dcd
2020.12.23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박은지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빠띠에서 사회의 다양한 주체가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과 서비스를 기획했고, 현재는 무리노노라는 이름으로 그래픽디자인과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 작업으로 여성 성소수자, 고양이, 암 경험을 주제로 시각 컨텐츠를 준비 중입니다. murinono.com
2020.12.23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박연주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언어, 타이포그래피, 북디자인에 공통적으로 작용하는 개념인 구조(Structure), 배열(Arrangement), 순서(Sequence) 등에 관심을 두고 작업합니다. 헤적프레스를 통한 출판 활동과 대학에서의 강의를 겸하고 있습니다. @hezukpress
2020.12.23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전가경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전가경 디자이너는 디자인 저술가이자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2년도부터 소규모 사진책 출판사 사월의눈을 운영하며 기획 및 편집 전반을 책임지고 있으며, 여러 매체에 그래픽 디자인 및 사진 관련 글을 기고합니다. 사진과 그래픽 디자인이 맞닿는 지점 및 한국 현대 그래픽 디자인 역사 서술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대구와 서울을 오가며 활동합니다. aprilsnow.kr
2020.12.23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김소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김소미 디자이너는 2012년부터 눈디자인에서 일하고 있으며 정부와 기업, 비영리단체까지 다양한 클라이언트를 대상으로 크고작은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여성, 장애인예술 등을 키워드로 하는 소규모 단체들과의 협업도 이어오고 있습니다. somsome.kr
2020.12.23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한경희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일상의실천에서, 2017년부터 현재까지 현대백화점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근무 중입니다. 프로젝트 그룹 ‘오늘의잔업’에서 독립 출판을 위주로 여러 가지 개인 작업도 하고 있습니다. 주로 브랜딩, 전시 그래픽, 크고 작은 인쇄물을 위한 편집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프로젝트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논리와 규칙을 세우며 그것을 시각화하는데 깊은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todays.extrawork
2020.12.23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김나영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김나영 디자이너는 콘텐츠에 기반한 것이라면 분야와 매체의 경계를 두지 않고 작업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스튜디오 오퍼센트 아트디렉터로 활동하면서 주로 전시를 위한 아이덴티티 개발에서부터 공간 기획, 그래픽, 인쇄물 등 전시 및 행사 전반의 시각화를 위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때때로 가방을 디자인하고, 만들며 브랜드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https://www.offerscent.com/
2020.12.23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원성연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원성연 디자이너는 현재 국립현대미술관 소속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주로 문화 예술 분야 관련 그래픽디자인, 편집 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cargocollective.com/sungyeon
2020.12.23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최수빈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최수빈 디자이너는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주로 문화예술 분야의 전시 그래픽, 편집 디자인, 3D 프로덕션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종종 작가들과의 협업으로 소규모의 프로젝트를 기획하기도 합니다. @choisubin__
2020.12.23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김희애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현재 을지로에서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김희애 디자이너는 문자 언어를 대체할 수 있는 그림 언어로 프로젝트를 해석하는 작업을 중점적으로 해왔습니다. 또한 깊은 리서치와 이해 과정을 통한 클라이언트, 창작자와의 협업을 지향합니다. fych.kr
2020.12.20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최보리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최보리 디자이너는 2014년부터 미메시스에서 일했고, 지금은 야놀자에서 브랜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치지 않고 개인 작업을 병행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독립 출판물 을 만들었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일손을 더하고 있습니다. boreescope.com
2020.12.20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김은주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컨텐트폼컨텍스트(CFC)에서 디자이너로 활동중인 김은주 디자이너는 여러 브랜드들의 새로운 컨셉과 개념을 함께 고민하고 그 속에서 출발한 로고 및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디자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behance.net/eunjukim
2020.12.20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이하림, 이연정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워크스는 이하림, 이연정으로 이루어진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그래픽 디자인, 시각 예술, 오브젝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독특하고 단호한 표현을 통해 작업합니다. 디저트 페스티벌 의 오거나이저이기도 합니다. work-s.org
2020.12.20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이다솔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2017년 말부터 스튜디오다솔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브랜딩, 인쇄물, 콘텐츠디자인 등 온오프라인 구분없이 필요한 시각 그래픽을 다루며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기도 합니다. studiodasol.com
2020.12.20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김은총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김은총 디자이너는 2017년부터 스튜디오 붐빔이라는 이름의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튜디오 붐빔은 문화 예술 엔터 분야 디자인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boombeam.kr
2020.12.20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이아리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스튜디오 바톤을 운영하며 브랜딩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을 진행하고 브랜드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집중합니다. 또 이아리 디자이너는 여성이 주체가 되어 다양한 종목의 경험을 공유하는 클래스 ‘여가여배(여자가 가르치고 여자가 배운다)'를 강소희와 운영중입니다. ba-ton.kr
2020.12.20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이지선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이지선 디자이너는 2011년 이후 문학동네, 은행나무 출판사 소속 디자이너로 활동하다 2018년 말 부터 무소속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책 전체의 꼴을 만드는 초반부터 편집자와 긴 대화를 나누며 함께해야하는 섬세한 일을 좋아하며 옛 화가, 현재의 화가의 그림을 즐겨 보며 그것을 상업출판에 끌어올 수 있는 길을 모색합니다.
2020.12.20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신인아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신인아 디자이너는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겸 출판사인 오늘의풍경을 운영하며 다양한 분야의 클라이언트, 창작자와 협업하고 있습니다. 상황과 맥락을 고민하여 디자인에 반영하고 종종 글을 씁니다. helloinah.github.io
2020.12.20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황석원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황석원 디자이너는 디자인 스튜디오 워크룸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 영역에서 전시 그래픽, 책 디자인 등 주로 인쇄물 기반의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seogwon.cargo.site
2020.12.20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김세윤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김세윤 디자이너는 사회 현상의 디자인적 해석에 관심을 두고 매체에 제약 없는 그래픽 작업을 이어 왔습니다. 2018년부터 홍디자인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근무하며 정돈된 타이포그래피를 기반으로 다양한 인쇄물을 만들고 있습니다. @nuoyes
2020.12.20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남기영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남기영 디자이너는 기업 홍보실과 디자인기획사를 거쳐 작년 그리드나인 디자인스튜디오를 오픈해서 혼자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편집 디자인을 메인으로 기획, 디자인 일을 주로 하고 있으며, 회사원시절 사내 사진찍던 짬으로 시작한 사진작업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gridnine
2020.12.18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김은진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김은진 디자이너는 인터랙션 디자인 스튜디오와 연구소를 거쳐 현재는 아이웨어 브랜드 공간 팀에 키네틱 미디어 디자이너로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다. 공간의 이야기를 기획하고, 움직이는 설치 작품 디자인과 설계, 인터랙티브 인터페이스를 개발한다. 물성과 움직임에 대한 호기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과 협업하여 작품을 만들기도 한다. https://www.instagram.com/whyejkim_works/
2020.12.18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김지은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현재 디자인포커스에서 일하고 있는 김지은 디자이너는 주로 크고 작은 기업 CI 나 BI 프로젝트에서 그래픽 업무에 투입됩니다. 꾸준하기 위해 디자이너 민겸과 브랜드 meetmetmeet을 운영하며, 브랜드 전반에 관련된 시각물들을 디자인합니다. meetmetmeet.com
2020.12.18 -
FDSC 소식
FDSC 포트폴리오 리뷰&타운홀, 2018
2018년 8월 11일, FDSC에서는 wrm의 지원을 받아 졸업을 앞둔 혹은 졸업 후 진로를 모색하고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포트폴리오 리뷰를 진행했습니다. 포트폴리오 리뷰는 FDSC 디자이너 2인이 1팀을 이뤄 팀 당 5명의 신청자의 포트폴리오를 함께 리뷰하는 형식으로 신청자의 포트폴리오 목적과 용도, 성격에 맞춰 FDSC에서 디자이너팀을 매칭했습니다. 장소 whatreallymatters 참여 디자이너 이효정(www.grafikplf.xyz) + 박신우(paperpress.kr) 양민영(meanyounglamb.com) + 이예연(threecircles.kr) 김도은(hsad.co.kr) + 권아주(ahjukwon.com) 이아리(www.ba-ton.kr) + 곽혜지(g-k-z.kr) 2018년 8월..
2020.12.18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박채희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박채희 디자이너는 프린트를 기반으로 다양한 작업 결과물을 시도합니다. 타이포그래피의 규칙이나 일상에서 일어나는 현상의 질서 등을 관찰하여 기록하는 태도로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획된 프로젝트나 전시 및 아트마켓에도 참여합니다. chaeheepark.com
2020.12.18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양지은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서울시립대학교 시각디자인 전공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는 한편 출판사이자 디자인 활동 그룹인 ‘프레스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양지은 디자이너는 전반적인 그래픽 디자인 분야의 다양한 일을 하면서 디자인과 시각예술 영역의 전문가나 아티스트와 협업하는 활동을 기획하기도 합니다. cargocollective.com/yje
2020.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