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317
-
FDSC.txt/아티클
[생산.txt] 김영혜 디자이너의 '디자이너님, 취미 있으세요? 스스로 떠내려가는 매일'
디자이너로서 나를 갉아먹지 않고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최선을 다한 시안이 선택받지 못할 때마다 무기력해지고 슬퍼졌던 디자이너. 시간과 노력이 정직하게 한 코 한 코 쌓여 하나의 편물과 소품이 되어가는 뜨개의 과정 속에서 디자인을 다시 바라보게 되는 이야기. www.notion.so/6b64aadad50649a1befb4c43a7b8109c
2022.02.03 -
FDSC.txt/아티클
[생산.txt] 여성디자이너의 관점에서 써 내려간 일곱 가지 이야기
FDSC.txt 2021년 첫번째 글쓰기 모임을 통해 나온 일곱 편의 글을 차례대로 소개합니다. 디자이너들이 모여 말한 '생산'은 코로나19로 움츠러들었던 지난날을 딛고 다시 작동하는 에너지이기도 했고, 무언가를 늘 만드는 디자이너로서 무심코 곁에 두었던 단어에 대한 다시 보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생산'이라는 열쇠말로 여성디자이너의 관점에서 써 내려간 일곱 가지 이야기를 함께 읽어볼까요? FDSC편집국 기획. 이예연 기획 및 회계. 김나영 홍보 및 디자인. 노윤재 대외협력. 김현중 편집 및 게시. 김현중, 하형원 FDSC.txt 폰트. 하형원
2022.02.03 -
FDSC.txt/아티클
이예연 디자이너의 '여성의 손으로 다듬고 만든 한글 폰트 추천 - 돋움편'
오늘날에는 디지털 폰트가 일상생활 속에 자리 잡으면서 한글 서체의 활용과 공공성이 극대화됐다. 그리고 여성 디자이너들은 여전히 한글 생태계의 중심에서 다양한 개성의 뛰어난 폰트를 제작하며 우리를 둘러싼 글자 환경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이번 글에서는 완성도와 활용도가 높은 폰트 중, 여성의 손으로 다듬고 만든 한글 폰트를 추천한다. 이 서체도 여자가 작업했단 말이야?! 지난 바탕편에 이어, 드디어 공개! 여성 디자이너들이 만든 멋지고 유용한 돋움 계열 서체들을 한눈에 보고 싶다면? www.notion.so/810e7e945ec64be5a14654fa5f16a779
2022.02.03 -
FDSC.txt/아티클
이현송 디자이너의 '지속 가능한 현재를 만들어 나아가기'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며 약 2백8십만 명의 감염자를 기록할 무렵이던 2020년 4월 25일, FDSC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우멘토(WOMENTOR) 행사의 한국 대표로 (부제: 시니어 디자이너, 우리 계속 일할 수 있을까요?) 웨비나(Webinar) 행사를 개최했다. 짧게는 12년, 길게는 25년 경력의 다양한 배경을 가진 시니어 디자이너 다섯 명의 이야기를 한 자리에서 들으며 오랜 시간 쌓아온 유·무형의 경험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였던 는 어느 때보다 불확실한 시기에 걱정보다는 가볍고 단단한 마음으로 다가올 미래를 구상할 수 있게 했다. 디자이너로 오래 일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토크쇼 두번째 리뷰! 행사의 취지와 내용을 섬세하게 사유하고 통찰한 이현송 디자이너의 리뷰입니다..
2022.02.03 -
FDSC.txt/아티클
김나영 디자이너의 '정체성의 용해'
어떤 역할이든 매 순간 최선을 다할 테지만 그것이 모두를 충족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이제는 안다. 끊임없는 흔들림 속에서 내가 어디에 중심을 두어야 할지 정하고, 그 외의 것들에 눈감고 욕심을 버리는 것도 살아가는 방법의 하나임을 배운다. 디자이너'와 '엄마'라는 두 가지 정체성, 분리해야 할까요? 오래도록 품어온 사진 속 해변을 찾아 아이와 함께 떠난 여행에서 힘을 얻고 정체성을 찾아가는 이야기. 일과 가정 사이에서도 디자인, '할 수 있다!' www.notion.so/42d73fe48d9842dfafcc4d3ba1330933
2022.02.03 -
FDSC.txt/아티클
우나경 디자이너의 '끈질기게 일할 예비 이모, 고모들에게: 저는 잠깐 미래를 보고 왔습니다'
이직을 준비하며 포트폴리오가 될 만한 작업을 고르고, 자기소개서를 쓰면서도 정작 나는 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았다. 그러다 무심코 신청했던 〈WOMENTOR 2020: 디자인 이모고모〉 행사에서 연사들의 연차별 생각과 고민을 들으며 뜻밖의 위로를 얻었는데, 어쩌면 미래를 미리 들여다보고 온 것은 아니었을까?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 그날의 경험을 전해주려 이 글을 쓴다. 〈디자인 이모고모: 시니어 디자이너, 우리 계속 일할 수 있을까요?〉 토크쇼를 기억하시나요? 나경 님께서 감동 넘치는 후기글을 써주셨는데요. 연사들의 연차별 생각과 고민을 들으며 위로를 얻었다고 합니다. ‘어쩌면 미래를 미리 들여다보고 온 것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는데... 그 미래 다 함께 보러 가시..
2022.02.03 -
FDSC.txt/아티클
정유미 디자이너의 '소규모 스튜디오 공동 운영기'
계획이 있어서는 아니었다. 학부 때 막연히 ‘나도 언젠가 마음 맞는 사람과 디자인 스튜디오를 하고 싶다’ 생각만 했었는데 이렇게 빨리 시작할 줄은 몰랐다. 어쩌다 보니 같이 일하던 동료들과 함께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고, 그중 한 명과 스튜디오를 운영하게 된 것이다. 2020 큰 화제가 되었던 온라인 퀴퍼 ! 이를 공동 제작한 스투키 스튜디오는 어떤 식으로 성장해왔을까요? 5년 동안의 이사 이야기부터 스튜디오의 가치관을 담은 자체 프로젝트 이야기까지, 스투키 스튜디오의 솔직한 운영기를 만나보세요. www.notion.so/a9a4acdec5904744953d6e57dea493a4
2022.02.03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박영신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박영신 디자이너는 이안디자인에서 책디자인을 하며, 북아티스트이자 그림책 작가입니다. 자연과 생명 이미지를 주제로 시각 표현을 병행해 왔습니다.
2022.01.23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박수지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박수지 디자이너는 그래픽/UXUI 디자이너이자 뉴미디어를 다루는 작가로 활동하며 현재 ‘똑똑한개발자’라는 디지털프로덕트 에이전시를 공동으로 운영합니다. 2014년부터 독립출판물 제작자로 활동, 개인작업과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로 전시도 종종 참여하고 있습니다. toktokhan.dev
2022.01.23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김초은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김초은 디자이너는 UI, 그래픽, 출판, 브랜딩, 일러스트레이션까지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며 신입 디자이너로서 어떤 길로 가보면 즐거울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cho_lock
2022.01.23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이해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이해인 디자이너는 웹 기반 디자인 에이전시에서 웹디자이너로 일하며 브랜딩과 패키지 디자인을 개인 작업으로 병행하고 있습니다. leehaein.com
2022.01.23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이하경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이하경 디자이너는 개인 혹은 팀으로서 다양한 사람들과 협업하며 영역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여성이자 한 세대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 그것을 시각화하는 작업에 관심이 있습니다. @lee_hakyung
2022.01.23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정명희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정명희 디자이너는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13년 차 그래픽 디자이너로 브랜드 로고 및 홍보물부터 아이돌 화보집, 단행본 등 다양한 인쇄물 기반 디자인 작업을 합니다. 현재는 동아시아 출판사 북디자이너로 활동 중입니다. greengreygrim.creatorlink.net
2022.01.23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김민해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김민해 디자이너는 북디자인과 그래픽 디자인 등 인쇄물 위주의 작업들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계절출판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2022.01.23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김효진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김효진 디자이너는 2017년 겨울부터 출판사에서 인하우스 디자이너로 일하며 청소년책과 성인책을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작업할 책의 원고를 처음 읽는 순간을 좋아합니다.
2022.01.23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김경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김경미 디자이너는 서울에서 컨텐츠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로 컨텐츠 브랜딩과 모션그래픽 작업을 합니다. IP 컨텐츠부터 커머스 컨텐츠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beautifulggaeng
2022.01.23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우미숙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우미숙 디자이너는 ‘무난한’이라는 사업자명을 사용하는 디자인 소상공인입니다. 반복적이고 수직수평이 드러나는 이미지에 흥미를 가지고 있으며, 물성을 지닌 책 작업을 가장 좋아합니다. moonanhan.com
2022.01.23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한연진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한연진 디자이너는 광고대행사에서 여러 일을 하며 경험한 UI/UX 디자인에 큰 흥미를 느껴 UI/UX 디자이너로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UI와 UX에 새로운 길을 만드는 것이 꿈이며 꿈을 이루기 위해 매일 새로운 디자인에 도전하고자 합니다.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아이디어로 서비스를 기획하고 디자인하는 개인 작업과 그리고 싶은 것을 그리는 일러스트 작업 또한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behance.com/yeonhan
2022.01.23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김영선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김영선 디자이너는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IT기업의 브랜드 디자이너입니다. 인쇄 매체 디자인, 브랜딩, 레터링, 일러스트 등의 작업을 하고있습니다. 주로 흥미로운 형태의 글자를 도구로 다양한 프로젝트에 접목해 작업합니다. kimyoungsun.cargo.site
2022.01.23 -
FDSC 소식
FDSC 밝은미래연구소 포폴 리뷰, 2021
불안한 미래를 앞둔 예비 디자이너들이여… 밝은 미래를 원하십니까…? 여기 밝은미래연구소가 돌아왔습니다… FDSC는 WRM(wrmatters.kr) 의 지원을 받아 그래픽 디자인 분야의 예비 디자이너와 주니어 디자이너를 위한 온라인 이벤트 [FDSC 밝은미래연구소]를 개최합니다. 그래픽 디자이너로서 내가 상상하는 미래를 그려 보고, 지금 그 모습으로 일하고 있는 디자이너들을 만나 함께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갑시다. 👩💻대상: 예비 그래픽 디자이너 / 경력 3년 미만의 주니어 디자이너 일시: 2021년 9월 25일 토요일 진행: 낮반(오후 2시~4시), 밤반(오후 7시~9시) 장소: 온라인! (zoom 사용) 모집인원: 팀별 5명, 총 40명 💰참가비: 무료 but 1만원의 보증금 무통보 불참을 막기 위하여..
2021.09.09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안지경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안지경 디자이너는 프리랜서로 일하며 예술인과 예술단체, 비영리기관 등과 협업해왔습니다. 인쇄를 기반으로 한 그래픽디자인, 북디자인 등의 작업을 주로 합니다. 문화예술기획팀 초록감각의 일원으로 전시, 공연 기획 및 참여를 통해 디자인 영역 외의 활동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studio.float
2021.08.11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김정현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김정현 디자이너는 디자인 에이전시 홍디자인을 다니다, 지금은 지콜론북에서 책을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주로 인쇄물 기반의 작업을 합니다. 건강하고 즐겁게 계속 디자인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youngyung_works
2021.08.11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김수정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김수정 디자이너는 3D 그래픽을 기반으로 비주얼 컨셉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실시간 게임 엔진을 활용하여 몰입형 공간 미디어아트 작업을 진행합니다. 최근에는 메타버스 기반의 새로운 컨텐츠에 대해 공부하고 작업하고 있습니다.
2021.08.11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김민정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김민정 디자이너는 한국에서 시각디자인을, 독일에서 일러스트&코믹을 전공하고 지금은 대구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일러스트&코믹 전문 출판사 를 운영하며 페미니즘을 포함한 여러가지 이슈들을 그림과 만화로 다룹니다. @breakfastclub.press
2021.08.11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김을지로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김을지로 디자이너는 3D Alchemist. 비물질 재료를 매개로 디스플레이를 통해 출력되는 이미지들의 고향을 상상하고 지어냅니다. 뮤직비디오 디렉팅부터 AR 프로그래밍, 게임 CG까지 작가, 프리랜서로서 다양한 범위를 넘나들며 물리법칙에 귀속되지 않는 도전을 하는 중입니다. @uljiro
2021.08.11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박수연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박수연 디자이너는 스타트업과 인하우스, 스튜디오를 거쳐 현재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노네임프레스 (NO-NAME)PRESS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노네임프레스는 ‘NO-BOUNDARIES’라는 가치 아래, 지역과 분야의 경계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합니다. nonamepress.kr
2021.08.11 -
FDSC 소식
FDSC HAKDANG 강연 시리즈, 2021
사회학적 관점에서 디자인 실천과 '디자이너-됨'을 회고하고, 동시대의 담론을 탐구하는 강연 시리즈 FDSC HAKDANG(FDSC 학당)이 시작됩니다. 지난 봄,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는 어떤 사람일까?"라는 질문을 품고 FDSC는 내부 스터디 모임 '디자인서당'을 열었습니다. 페미니스트 인식론에 기반한 디자인 담론을 살펴보며 우리는 질문에 대한 답보다는 다양한 방향으로 뻗어나가는 새로운 질문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질문들은 디자인 실천과 '디자이너-됨'이 무엇인지 처음부터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우리 중 몇몇은 변화를 경험했고, 몇몇은 막연했던 상을 좀 더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각자 새로 만난 질문의 답을 얻기 위해 책을 읽기도 했습니다. FDSC HAKDANG..
2021.07.28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이다예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이다예 디자이너는 디자인 스튜디오 홍단에서 3년간 일했고 현재는 퇴사 후에 다양한 경험을 찾고 있습니다. 주로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그래픽, 브랜딩, 편집 디자인 등 매체의 경계 없이 작업했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브랜드를 표현하는 일에 관심이 많아 탐구 중입니다. @ldaye_works
2021.07.26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임진경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임진경 디자이너는 주로 웹을 기반으로 한 작업을 하며, 브랜드 마케팅 에이전시 inspire/d에서 근무 중입니다. 최근에는 다양한 분야의 작업을 시도하기 위해 개발 공부와 프리랜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디자인이 사회적으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며 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imjin_0.0a
2021.07.26 -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신혜선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신혜선 디자이너는 에이전시와 인하우스를 거치며 브랜딩, 패키지 등 다양한 그래픽 디자인을 작업했습니다. 현재는 푸드 스타트업에서 자사 브랜드와 제품 패키지, 인쇄물 디자인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behance.net/ShinHyeseon
2021.07.26